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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관련 연표 작성(작성 중)

 독도 관련 연표 작성(작성 중) // 서기 1882년 고종은 검찰사 이규원을 울릉도로 보내서 울릉도에 뭔 섬들이 있는지 알아보게했는데. 이규원 눈깔이 등신이고 배 타고 이리 저리 돌아다닐 생각을 안 하는 게으름꾼이라서 그런지 울릉도 동쪽의 관음도,죽도만 봤을 뿐 독도는 보지도 못함. 그리고 울릉군 주변에는 여러 짜잘한 해변의 뜬 돌산같은 것들이 있음 // 2년 후인 서기 1884년, 고종은 울릉도를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구역으로 바꾸고, 조선인들을 정착시킨다. // 1895년 10월 8일 (음력 8월 20일) 흥선대원군이 일본군들을 데리고 궁궐 문 열고 들어오자 민비가 궁녀복으로 갈아입고 도주하다가 일본군 장교에게 이마에 칼 맞고 굴러떨어지고 발로 걷어차이고 칼에 찔려 죽었다 // 서기 1900년 고종은 '울릉도'에 '울릉'이란 군현을 설치하고, 소속 섬으로 죽도竹島,석도石島를 정했다. // 대한제국 울릉군 사또 심흥택이 대한제국 당시 을사오적이 정부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있던 그 대한제국 정부에 보낸 편지를 보면  일본이 우리 대한제국 울릉군 소속 땅 독도獨島를 먹었대요. 그걸 우리 울릉도에 알리러 왔어요.  하니 대한제국 정부에서 사또에게 회신을 보냈다. 뭐?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계속 쟤들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도록. 그리고 이게 대한제국 황성신문에 실림. 그러자 당시 대한제국을 보호 통치 하던 '통감부(조선총독부의 레벨업하기 이전 단계)가 대한제국 정부에 물음 "저.. 울릉군 소속 땅이 어딘대요?"하니 대한제국 정부가 울릉군 소속 땅은 죽도竹島,석도石島 라고 알림 그리고 그런 두 정부의 대화가 황성신문에 보도됨. 하여튼 대한제국, 통감부는 그 후 더이상 독도에 관해 대화하지않음. 그냥 일본 땅 되게 내버려뒀나봐. 당시 대한제국은 황제국이지만 역사 교과서 편찬으로 민족 의식과 국민 의식이 형성되었고 정부가 어떤 정책을 추진하는지 현재 외교나 정치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국민들에게 황성신문...